하루 편하게 쉬면서 놀기 좋았어요
by 박서현 / 2025-06-05
팔라완에서 호핑투어 말고 조금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을 찾다가 예약했어요. 아침 일찍 움직여야 하는 건 조금 힘들었지만 섬에 도착하고 나니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바다색도 정말 예쁘고 리조트 안에서 카약이나 스노클링도 할 수 있어서 생각보다 시간이 금방 갔어요. 점심 뷔페도 기대 이상으로 괜찮았습니다. 하루 정도 여유롭게 쉬면서 물놀이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해요.